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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일기

서영이랑 부평나들이

로니로티
여러개의 후보 중 이름을 듣자마자 롯데월드의 너구리 친구가 떠올랐다.
행복의나라로 점심을 정했다.
양이 진~~~짜 많고 맛도 있다.
중고등학교 시절 가던 저렴한 양식집 느낌이었다.

김치필라프

치킨크림파스타

갸또드레브

서울에 있었다면 사람 미어터졌을것 같은 카페였다.
사진을 왜이렇게 찍었을까,,
지옥에서 온 커피 느낌이다.
햇살맛집

한교동에 빠졌다. 이름을 자꾸 까먹어서 교동짬뽕. 그래서 짬뽕이로 부르기로 했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한교동의 생일파티가 열린다고 한다.
가고 싶다.

소품샵 투어 10군데 정도 간것 같다.

추억의 텔레토비도 있었다.

그로밋과 숀을 지나칠수 없었다.

입양해왔다.
가장의 어깨가 무겁다.

끝!